바다를 향한 마음들이 모여, 각자의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쓰레기를 주우며 청년과 지역을 잇습니다
심성훈 대표
줍는 사람을 넘어, 잇는 사람이 되기로
서종숙 대표
바다는 우리의 마당, 쓰레기는 우리가 치운다
박성배 대표
쓰레기가 보여서 줍고, 바다가 깨끗해져 또 갑니다
정재용 대표
곧 이어질 다음 이야기